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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차즈케(ウナギ茶漬け)

일본의 여름은 장어의 계절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복에 삼계탕을 먹듯이 일본 사람들은 더운 여름한철을 나는 힘을 장어에서 얻는다고 하며 각종장어요리 와 덮밥으로 건강을 지켜갑니다. 여름에 인기절정인 장어구이덮밥을 추운겨울에 맞..

햄버거 덮밥
햄버거 덮밥 2009.12.22

햄버거를 만들어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는 일본 전통요리와는 거리감은 있지만, 일본의 덮밥 종류와 인기로 볼 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무순과 온센타마고를 얹어서 일식화하였습니다. 남녀노소가 좋아할 수 ..

급성 알코올중독에 의한 사망 사고


급성 알코올중독이라고 하면 사망 사고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마신 알코올의 작용으로 돌연사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서운 것은 질식과 전도입니다.
급성 알코올 중독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상승함과 동시에 알코올이 분해되어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의 상승도 일어납니다.
아세트알데히드에는 구토를 일으키는 작용을 합니다. 의식이 없고 몸이 마비된 상태로 구토할 가능성이 높아져 구토에 의한 질식이 사망 사고를 일으킵니다. 매년 보도되는 신입생 환영회 등에서 일어나는 사망 사고는 호흡 정지가 아니라 질식이 많다고 추정됩니다.
또한 전도에 의한 외상도 위험합니다. 계단에서 굴러 골절 같은 중상을 입는 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주운전 등에 의한 사고도 끊이지 않습니다. 음주 후의 자동차 주행 중, 이른바 자폭 사고로 경추 손상이나 척추 손상, 뇌좌상 등의 중상을 입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 중에는 경추 손상으로 움직일 수 없는데도 만취 상태이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 판단되어 장시간 방치된 사례도 있습니다.

술이 맛있다라고 느끼면 알코올 의존증의 초기단계
알코올 중독은 본래는 위 기술한 바와 같이 급성 중독에 대해 사용해야 할 용어입니다. 습관적인 음주가 사회적 행동에 문제를 일으켜 버리는 경우, 알코올 의존증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습관적인 음주와 알코올 의존증 사이에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술을 마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누구라도 알코올 의존증에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에 일하는 사람에게 있어 업무시간대에 술을 마시게 된다면 요주의입니다. 알코올 의존증은 본인의 노력으로는 좀처럼 의존으로부터 빠져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통풍에 주의해야 할 맥주!


음주와의 관계가 지적되고 있는 생활 습관병으로 통풍이 있습니다. 주된 증상은 격렬한 통증을 수반하는 관절염입니다. 국소의 온도가 저하되기 쉬운 엄지발가락이 제일 많이 발발하는 부위입니다. 
혈액검사로 요산치가 높으면 통풍 발작이 일어나기 쉽습니다만, 혈중 농도에 남녀차이가 있어 압도적으로 남성에게 많은 병입니다. 요산의 근원이 되는 것은 「퓨린체」라는 물질입니다. 알코올을 마시면 이뇨 효과가 있지만 오줌으로의 요산 배설이 억제되게 됩니다. 이것에 의해서 체내에 요산이 높아집니다.

퓨린체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료는 맥주로 요산치가 높고 맥주를 좋아하는 이른바 맥주 매니아인 사람은 통풍 발작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증류주인 위스키, 소주는 통풍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와인을 마시는 사람은 반대로 통풍 발작이 적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건강진단으로 요산치가 높다고 지적된 남성은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삼가야합니다. 


음주에 의한 지방간은 회피 불능?
음주를 하여 피할 수 없는 것이 지방간입니다. 알코올은 초산으로 분해된 후, 최종적으로는 이산화탄소와 물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에 수소가 남게 됩니다만, 수소는 지방 합성에 관계하고 있습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는 사람은 지방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간은 자각 증상은 없습니다만 간장에의 지방이 축적이 진행됩니다.
습관 음주를 하시는 경우, 우선 간염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지방간이 되었다고 해도 무거운 간장해가 일어나는 일은 드뭅니다. 다만, 적어도 연 1회는 간기능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혈액 생화학 검사에서 γ-GTP가 증가했을 경우는 요주의해야 합니다. 이 경우는 간장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태이므로, 금주하라고는 안하겠습니다만,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습관적인 음주는 비타민B1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사람에 부족한 것이 비타민입니다. 간장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경우, 음주량이 많으면 알코올 분해 효소만으로는 처리하지 못하고 약제 등을 분해하는 다른 효소를 사용해 분해하게 됩니다. 이 효소를 사용할 때에 체내의 비타민B1가 소비됩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사람은 잠재적으로 비타민B1 부족현상이 있습니다. 비타민B1이 많은 식품은 뭐니뭐니해도 돼지고기입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분은 하루 1번은 돼지고기를 사용한 메뉴를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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