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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차즈케(ウナギ茶漬け)

일본의 여름은 장어의 계절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복에 삼계탕을 먹듯이 일본 사람들은 더운 여름한철을 나는 힘을 장어에서 얻는다고 하며 각종장어요리 와 덮밥으로 건강을 지켜갑니다. 여름에 인기절정인 장어구이덮밥을 추운겨울에 맞..

햄버거 덮밥
햄버거 덮밥 2009.12.22

햄버거를 만들어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는 일본 전통요리와는 거리감은 있지만, 일본의 덮밥 종류와 인기로 볼 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무순과 온센타마고를 얹어서 일식화하였습니다. 남녀노소가 좋아할 수 ..


주방은 세균으로 오염되어 있다!
몇 달 있으면 장마가 온다. 눅눅한 날이 계속 되는 그런 계절에 아무도 모르게 집안에서 번식해 나가는 것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들이다. 조사에 따르면 식중독의 20~30%는 가정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실제로는 더 많다고 추측한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위생감도를 체크해 볼만 할 것이다. 가정 내의 주방에서 오염된 곳 상위 5개는 식기용 수세미, 행주, 세면대, 도마, 냉장고 야채실 바닥이었다. 그 중에는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황색 포도구균이 검출된 곳도 있다. 매일 사용 후 청소하여 깨끗해 보이는 주방이지만 의외로 많은 잡균이 있다.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들
우리 주변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세균이 존재하고 있다. 유산균 같은 인간에게 있어서 유용한 것도 있지만 아래에 언급하는 식중독 원인균은 번식을 막아야 하는 것 들이다.

명칭

특징

감염원인

대장균

대장균은 인간이나 포유류의 장내에 존재.대부분은 인간에게 무해하지만 병원성 대장균은 복통, 설사, 혈변 등을 일으킨다. 중증이 되면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식육이나 식육가공품, 우물물 등의 음료수, 인간의 장 등

 

살모넬라균

산업성장이후에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식중독균의 대표적 존재. 저온이나 건조함에 강하고 냉동고 안에서도 살아남는다. 복통, 구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가축이나 집에서 기르는 식육, 달걀류가 주된 오염원. 쥐, 파리, 바퀴벌레, 애완동물을 통해서 감염하는 일도.

황색포도구균

사람이나 동물의 곪은 상처 외, 건강한 사람의 목이나 코안, 피부, 모발 등에 분포. 격렬한 구토, 구토설사, 복통 등을 일으킨다. 가끔 발열.

손으로 만든 주먹밥, 샌드위치, 전통과자, 슈크림 등, 조리하는 사람의 손에 의해서 발생한다. 식품의 위생 관리가 좋아져서 줄어들고 있지만 가끔 발생하는 식중독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중독 원인균을 퇴치하려면?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의 상당수는 고기나 물고기 등에서 감염된다. 평소 먹고 만들고 하는 곳이니까 주방이 가장 오염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번식을 막으려면 매일 매일 세세한 손질을 해야 한다. 특히 습기가 많고 더운 여름에는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꼭 제균 습관을 들여야 한다.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인간의 손에도 세균이 있다. 조리 전후에는 물론, 식재료를 만진 다음은 반드시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항상 제균을 습관화해야 한다.
조리기구, 스펀지, 행주, 도마 등은 주방용 세제로 씻은 후, 제균 처리를 한다. 열탕소독 또는 햇볕에 말리거나 제균스프레이, 알코올소독 등을 추천한다.

●싱크대, 배수구 등도 청결하게
매일 주방용 세제로 씻고 물기를 닦아둔다. 제균스프레이도 추천한다.

 
그레이프프루트의 제균 능력에 주목 하시라~
최근 뛰어난 제균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그레이프프루트이다. 감귤류의 껍질 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리모넨은 강한 세정력으로 세제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장균 퇴치 능력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강한 제균력을 가진 것이 씨 부분이다. 미국에서는 그레이프프루트의 씨앗에서 추출한 GSE(Grapefruit Seed Extract)는 병원의 세제로서도 사용되어 그 항균 작용은 널리 알려지고 있다. 화장품 방부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소량으로 다양한 균에 뛰어난 증식 억제 효과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높고 효과 지속성이 높은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 GSE의 미생물에 대한 최소 발육 저지 농도 -

대장균

5ppm

살모넬라균

3~9ppm

황색포도구균

4~5ppm

고초균

10~12ppm


*미생물의 발육을 완전하게 멈추기 위해 필요한 약제의 농도



제균, 살균의 습관을 들여라!

제균 대책이 필요한 것은 주방만이 아니다. 황색포도구균의 감염 루트에 인간의 손이 들어있듯이 우리의 손도 청결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 원래 인간의 피부에는 다양한 세균이 붙어 살고 있다. 병원드라마에서 의사가 열심히 손을 씻은 후, 아무것도 손대지 않고 양손을 들고 수술실에 들어가는 씬이 있다. 그것은 체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이다.

음식에 손을 댄 전후는 물론 화장실에 갔다 온 후, 외출에서 돌아온 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 것은 제균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다. 또한 피크닉에 도시락을 가지고 나갈 때는 반드시 제균 작용이 있는 웨트 티슈를 가지고 가라. 웨트 티슈에는 제균 되는 것과 제균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제품 선택에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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