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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차즈케(ウナギ茶漬け)

일본의 여름은 장어의 계절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복에 삼계탕을 먹듯이 일본 사람들은 더운 여름한철을 나는 힘을 장어에서 얻는다고 하며 각종장어요리 와 덮밥으로 건강을 지켜갑니다. 여름에 인기절정인 장어구이덮밥을 추운겨울에 맞..

햄버거 덮밥
햄버거 덮밥 2009.12.22

햄버거를 만들어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는 일본 전통요리와는 거리감은 있지만, 일본의 덮밥 종류와 인기로 볼 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무순과 온센타마고를 얹어서 일식화하였습니다. 남녀노소가 좋아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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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의 기본 상식


1. 술 짬뽕은 뒤끝이 안 좋다? 술을 짬뽕 하면 다음날 안 좋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말합니다만, 짬뽕이라고 하는 행위 그 자체가 원인이 아닙니다. 술의 종류가 바뀌거나 2차~3차로 옮겨다니며 마시면 그 만큼 과음해 음주의 절대량이 많아지기 쉽상입니다. 즉, 숙취가 오는 것도 알코올의 섭취량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극히 단순한 이유입니다. 과음하지 않으면, 많은 종류의 술을 즐겨도 뒤끝은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음주량이 너무 많으면, 한 종류의 술만 마셔도 뒤끝은 좋지 않습니다.


2. 숙취에는 해장술이 듣는다? 옛부터 「숙취에는 해장술이 잘 듣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확실히 일시적으로 편해지는 것은 있습니다(편해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만, 숙취 그 자체를 고치는 것이 아니고, 숙취의 증상을 길어지게 할 뿐입니다. 게다가, 숙취의 아침이 휴일이라면 몰라도 평일이면 아침부터 음주는 당치도 않습니다. 어쨌든, 해장술의 알코올도 분해해야 하기대문에 간장의 부담을 생각하면 해장술 같은 걸로 느낌을 감출게 아니라, 숙취용의 약을 마시는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3. 연거푸 3잔은 지각자의 의무? 모임이나 연회 등에서 늦게 온 사람에게 이른바 연거푸 3잔을 마시고 시작하라고 강요하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먼저 와있던 사람에게 실례이니까 혹은 한 명만 제정신이면 재미없다는 이유로 사과나 벌의 의미를 담아 지각자가 강요당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시 이 행위도 숙취를 낳는 원인입니다. 간장이 처리할 수 있는 알코올량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알코올이 갑자기 많이 들어가면 간장에서 다 처리 할 수 없습니다. 특히 공복 상태로 연거푸 3잔을 마시면 알코올은 위장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취기가 빠르게 돌기 때문에, 모처럼의 술자리도 나쁜 취기 때문에 즐길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