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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차즈케(ウナギ茶漬け)

일본의 여름은 장어의 계절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복에 삼계탕을 먹듯이 일본 사람들은 더운 여름한철을 나는 힘을 장어에서 얻는다고 하며 각종장어요리 와 덮밥으로 건강을 지켜갑니다. 여름에 인기절정인 장어구이덮밥을 추운겨울에 맞..

햄버거 덮밥
햄버거 덮밥 2009.12.22

햄버거를 만들어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는 일본 전통요리와는 거리감은 있지만, 일본의 덮밥 종류와 인기로 볼 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무순과 온센타마고를 얹어서 일식화하였습니다. 남녀노소가 좋아할 수 ..

음식 알레르기는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 있어서 큰 고민꺼리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와 달리, 음식 알레르기는 일년내내 주의가 필요하여, 매일 식사준비 하는데 고생하는 엄마도 많을 것입니다.

「알레르기 특정 원재료 등 25품목」은 과거에 일정한 빈도로 위독한 알레르기 증상의 원인이 되었다고 특정보고 된 원재료 25품목을 지정한 것입니다. 이것들을 모두 사용하지 않는 식사를 만들려면 엄마들은 매우 머리가 아플 것입니다.

 알레르기 특정 원재료 25품목
 달걀 우유(유제품) 보리  메밀  땅콩
 대두  새우  연어알  게  오징어
 고등어  연어  전복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키위  바나나  복숭아  사과
 오렌지  호두  고구마  젤라틴 송이버섯


어린 아이가 발병하기 쉽다는 것이 음식 알레르기입니다만,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원래, 영양이 많은 음식이 원인이 되는 음식알레르기는 어린 아이에게 많고, 그 비율이 어린이의 5~10%라 합니다.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함유한 음식을 먹으면, 두드러기 같은 피부의 증상에서 토하거나 복통 등의 소화기 증상, 그 밖에도 천식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나옵니다.
증상이 생기면, 자녀분도 괴로우며 엄마도 큰일 입니다. 원인이 되는 식재료도 여러 가지여서 매일 준비하는 식사가 매우 신경 쓰이는 엄마도 많을 것입니다」

알레르기에 대한 식사준비 대처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재료를 포함하지 않는 별도 메뉴를 만들거나 가공 식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손수 만들거나, 식기나 냄비를 따로 사용하거나…등이 있습니다. 조미료 안에 원인이 되는 식재료가 들어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식재료 표시를 보면서 요리를 하는 것도 일입니다」
식사는 매일 해야 하므로, 엄마에게 있어서 번거롭게도 시간과 일손이 들어갑니다.

「사용 식재를 표시하고 있는 레스토랑도 많아졌습니다. 번거롭지만, 외식할 때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재료가 사용되지 않은지, 그때마다 표시를 확인합시다.
또한 식재료나 조미료 이외의 식품첨가물에서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고 특히 습진이나 천식이 많은 듯합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는 다소 비싸더라도 유기농·무농약 같은 식재를 사용하는 일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알레르기에 대해서는 다양한 정보가 매우 많습니다. 고통 받는 자녀분을 생각하면 효과가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시험해 보고 싶어지는군요. 그러나 엄마들이 주의했으며 하는 것은 그러한 정보 안에는 잘못된 정보나 의학 지식에 근거하지 않는 민간요법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음식 알레르기를 치료할 때는 의사와 상담해 가면서 꾸준히 식사 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식사 요법으로 치료에 힘쓰는 엄마를 위한 안심 식재료가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잘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식사 요법의 흐름이나 조심해야 할 점에 대해 얘기해 봅시다
.

 식사 요법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원인 식재를 찾아내 주는 것. 그 방법으로 혈액검사, 피부 검사, 음식부하시험 등이 있으므로, 우선은 의사에게 상담해 봅시다.
막무가내로 식사 제한을 해 버리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해 버리게 됩니다. 즉, 식사 요법은 단지 원인 식재료를 제거하면 좋은 것이 아니고, 아이에게 있어서 필요한 영양 소요량을 생각해 대신 식재료로 조리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 달걀이나 유제품 같은 음식 알레르기는 성장하면서 약80%의 사람이 치유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때까지는 식사 요법을 실시하면서, 적어도 1년에 1회 정도는 정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개선되면 단계적으로 식사 요법을 중지해 가는 것입니다.
즉,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 꾸준히 식사 요법을 지속하는 것을 중요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