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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차즈케(ウナギ茶漬け)

일본의 여름은 장어의 계절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복에 삼계탕을 먹듯이 일본 사람들은 더운 여름한철을 나는 힘을 장어에서 얻는다고 하며 각종장어요리 와 덮밥으로 건강을 지켜갑니다. 여름에 인기절정인 장어구이덮밥을 추운겨울에 맞..

햄버거 덮밥
햄버거 덮밥 2009.12.22

햄버거를 만들어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는 일본 전통요리와는 거리감은 있지만, 일본의 덮밥 종류와 인기로 볼 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무순과 온센타마고를 얹어서 일식화하였습니다. 남녀노소가 좋아할 수 ..

음식별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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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별 영양소 [야채류]



  곡  물  류


1. 보리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고지혈증, 암, 변비, 피로

- 주된 영양 성분
식물 섬유, 페놀, 비타민B군, 셀렌, 아연

- 기초상식
식후에 위가 거북한 사람이나 변비증인 사람은 보리를 주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수용성 식물 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으므로 체내 노폐물이나 콜레스테롤를 배설해 줍니다.

2. 현미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변비, 비만, 노화, 스트레스

- 주된 영양 성분
감마아미노산, 페놀, 비타민B군, 식물 섬유, 아연, 마그네슘, 칼륨

- 기초상식
현미는 백미보다 비타민, 미네랄, 식물 섬유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 E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밀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변비, 피로

- 주된 영양 성분
피틴산, 셀렌, 스테롤, 비타민 B군, 칼륨, 식물 섬유, 마그네슘

- 기초상식
밀 배아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혈행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므로 동맥 경화 예방이 됩니다. 신장이나 장이 약한 사람은 밀을 주식 하면 위장이 튼튼하게 됩니다.

4. 메밀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동맥 경화, 변비, 피로

- 주된 영양 성분
루틴,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아연, 비타민 B군  

- 기초상식
메밀에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루틴이 포함되어 있어 혈압을 내리거나 심장병이나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메밀의 단백질은 체지방 축적을 억제합니다. 루틴과 단백질로 두 성분으로 인해 동맥 경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육      류


1. 쇠고기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빈혈, 치매, 냉한 체질, 피로, 암, 노화

- 주된 영양 성분
철, 콜라겐, 아라키돈산, 단백질  

- 기초상식
쇠고기에 포함되는 동물성 단백질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냉한 체질인 사람에게 효과적입니다. 석쇠에 굽거나 삶아서 지방질을 뺀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닭고기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피부염, 위장병, 감기, 노화, 암

- 주된 영양 성분
콜라겐, 나이아신, 지방질, 단백질

- 기초상식
닭고기에는 닭 가슴에서 날개부분까지의 고기나 뼈에 붙은 다리살에는 콜라겐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피부 노화 같은 미용에 매우 좋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닭고기의 단백질에는 간장 기능을 활성화 하므로 간질환 예방이나 증상 개선에 매우 효과가 있습니다.

3. 양고기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냉한 체질, 피로, 피부염, 빈혈, 노화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비타민B군, 철, 지방질

- 기초상식
양고기에 포함되는 카르티닌은 혈중의 악인(LDL) 콜레스테롤수치를 저하시키거나 간장에 지방이 쌍이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식으면 딱딱해 지기 쉬워져 소화에 좋지 않으므로 뜨거울 때 드세요.

4. 돼지고기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명이나 증상
피로, 노화, 피부염, 스트레스, 당뇨병, 치매증

- 주된 영양 성분
콜라겐, 나이아신, 단백질, 비타민 B1

- 기초상식
돼지고기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B1은 「피로 회복 비타민」이라고 불리므로 식욕이 떨어졌을 때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격렬한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추입니다. 알리신을 포함하고 있는 마늘, 파, 양파와 함께 먹으면 체내로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5. 간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빈혈, 간장병, 피로, 감기, 스트레스, 시력 저하, 암

- 주된 영양 성분
철, 비타민A, 비타민B군, 비타민C

- 기초상식
간에는 철과 비타민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빈혈을 예방합니다. 또한 간기능이 활성화 되므로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알      류


달걀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동맥 경화, 심장병, 당뇨병, 치매증, 고혈압, 노화, 암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비타민, 레시틴, 미네랄

-기초상식
달걀은 8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체내 흡수율도 반숙의 경우 96%가 흡수됩니다. 달걀 노른자위에 포함되는 레시틴에는 혈관 청소 기능이 있으므로 뇌혈관 장해를 막아 치매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식물 섬유를 포함한 식품과 조합하면 영양면에서 완벽합니다.


  어      류


1. 전갱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 동맥 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치매증, 시력 저하, 담석증

- 주된 영양 성분
타우린,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칼륨, 칼슘, 비타민B군

- 기초상식
전갱이에는 지방 부분에는 뇌를 활성화 시켜 주는 DHA(데히드로아세트산)와 혈관을 넓혀 혈류의 흐름을 좋게 하는 기능을 가지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DHA(데히드로아세트)와 EPA(에이코사펜타엔산)은 항암작용이 있다는 것도 알져지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두드러기를 일으키기도 하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붕장어(아나고)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감기, 골다공증, 시력 저하

- 주된 영양 성분
비타민 A, 칼슘,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크롬

- 기초상식
붕장어에는 생활 습관병 예방이나 개선에 좋다고 여겨지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 작용을 강화해 지방질이나 당질의 대사를 좋게 하고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크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붕장어는 혈액안에 약한 단백질독이 있기 때문에 날로 먹을 수 없습니다.

3. 정어리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관절 류머티즘, 골다공증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정어리 펩티드, 칼슘, 비타민D

-기초상식
정어리는 영양의 보물창고라고도 불리며 성장기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적극 추천하는 생선입니다. 정어리에 포함되는 핵산은 세포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합니다. 심장이나 간장의 기능 저하를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고 다친 유전자를 수복시켜주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4. 장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동맥 경화, 치매증, 시력 저하, 피로, 어깨 결림, 위장병

- 주된 영양 성분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E, 무코 다당체,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 기초상식
장어의 비타민A는 레티놀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장어 간에 포함되어 있고 있습니다. 레티놀에는 노화나 동맥 경화를 진행시킨다고 하는 과산화 지방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합니다. 장어양념구든 소금구이든 영양면에서는 같습니다.

5. 가다랑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 동맥 경화, 치매증, 당뇨병, 담석증, 관절 류머티즘, 빈혈, 피로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비타민B군, 철, 칼슘

- 기초상식
가다랑어에는 근육이나 장기를 만드는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혈액을 맑게 해 주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 과산화 지방질의 분해를 돕는 비타민B2, 빈혈에 좋은 철분 등 여성에게 유효한 영양이 꽉 차 있습니다.

6. 가자미, 광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지방간, 위의 이완, 노화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콜라겐, 비타민B1, 칼슘

- 기초상식
「왼쪽 광어, 오른쪽 가자미」이라 하여 눈의 위치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광어는 고급어, 가자미는 대중어로 분류됩니다만 영양소는 양쪽 다 거의 비슷합니다. 고단백질로 저칼로리이므로 다이어트에 좋은 물고기입니다.

7. 금눈돔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증, 스트레스, 빈혈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지방질, 칼륨, 마그네슘

- 기초상식
도미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만 도미의 종류가 아닙니다. 다른 흰살 생선에 비해 단백질·지방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아이에게 딱 맞는 물고기입니다.

8. 연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동맥 경화, 치매증, 위의 이완, 피부염, 골다공증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비타민A, 비타민D,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아스타키산틴

- 기초상식
연어는 비타민류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물고기입니다. 위장을 따뜻하게 하거나 혈행을 잘 하는 비타민 E나, 소화를 돕거나 혈액의 순환을 잘 하는 등의 효과가 있는 비타민 B군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9. 고등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피부염, 구내염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단백질, 타우린

- 기초상식
고등어의 지방에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PA(에이코사펜타엔산)는 혈전을 넓혀 혈류를 좋게 하고 DHA(데히드로아세트산)는 좋은 콜레스테롤를 늘리거나 중성 지방을 감소시킵니다. 고등어에 포함되어 있는 타우린에는 간기능을 높여 코렐스테롤의 배출을 재촉해 줍니다. 고등어는 생활 습관병 예방이나 개선에 딱 맞는 등 푸른 생선입니다.

10. 삼치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동맥 경화, 피곤한 눈

- 주된 영양 성분
칼륨, 비타민B2, 비타민D

- 기초상식
신선한 삼치는 생선회로 먹을 수 있습니다만 기생충이 있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금구이, 양념구이, 테리야끼, 튀김 등으로 추천합니다.

11. 꽁치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빈혈, 자율신경 실조증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타우린, 비타민B군, 철, 비타민D

- 기초상식
꽁치의 푸른 살 부분에는 비타민B12나 레티놀(비타민A)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티놀에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안정피로를 막고 암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금구이에는 무를 갈아서 곁들어 먹는데, 생선을 구우면 탄 부분에는 발암 물질인 트리프 p1라고 하는 물질이 생깁니다. 무 뿌리에 포함되어 있는 아밀라아제라고 하는 효소가 트리프 p1를 분해해 줍니다.

12. 바다빙어(시샤모)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골다공증, 구내염

- 주된 영양 성분
칼슘, 비타민B2

- 기초상식
바다빙어(시샤모)는 통째로 먹을 수 있는 물고기이므로 먹으면 칼슘을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바다빙어(시샤모)는 크게 살찌고 색깔이 예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도미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당뇨병, 치매증, 동맥 경화, 관절 류머티즘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단백질, 칼륨, 비타민D

- 기초상식
참돔은 도미 종류 중에서는 제일 좋습니다. 영양가 높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고 지방질이 적어 소화 흡수가 좋습니다. 도미는 생활 습관병, 당뇨병, 심장병 같은사람에게 적합한 물고기입니다. 도미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14. 대구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간장병, 동맥 경화, 빈혈, 붓기

- 주된 영양 성분
단백질, 칼슘, 비타민A

- 기초상식
대구는 지방 함유량이 적어서 저에너지이므로 칼로리가 제한되어 있는 사람에게 좋은 물고기입니다. 명태의 알을 소금에 절인 것이 절이한 것이 「명란젓」입니다. 염분이 많기 때문에 과식에 주의합시다.

15. 방어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고혈압, 당뇨병, 동맥 경화, 치매증, 암, 담석증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단백질, 타우린, 비타민E, 미네랄

- 기초상식
방어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같은 불포화 지방산은 산화되기 쉽지만 방어에는 이것을 막아 주는 비타민 E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물고기살 부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6. 참치의 영양소
- 효과가 있는 병이나 증상
암, 고혈압, 동맥 경화, 당뇨병, 치매증, 관절 류머티즘, 피부염, 뇌혈전

- 주된 영양 성분
EPA(에이코사펜타엔산), DHA(데히드로아세트산), 타우린, 비타민B군, 단백질, 미네랄

- 기초상식
참치에는 많은 DHA(데히드로아세트산), 비타민E, 비타민D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뇌에 충분한 DHA(데히드로아세트산)가 보급되면 뇌세포 감소가 억제됩니다. 비타민E는 혈행을 좋게 해주고 노화나 암을 억제해 줍니다. 항산화 미네랄 셀렌에는 혈관의 노화를 예방하는 비타민E와 함께 과산화 지방질 같은 산화물을 분해하고 암 발생이나 전이를 억제하는 기능을 해 줍니다.


 


술과 건강 02

건강 2009.08.31 14:34

술은 백약의장

「술은 백약의장」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장수하는 사람 대부분이 매일 적당의 술을 즐기고 있다고 하는 데이터나 음주와 사망률의 관계에서도 백약의장이라고 하는 부분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음주가 건강에 가져다주는 플러스 작용을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병은 마음으로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스트레스를 몸에 담아 두는 것이 생각지도 않은 병을 유발하기도 하겠지요. 여기서 음주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병의 발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혈행이 좋아지면서 위액의 분비가 활발하게 되고 식욕이 늘어나, 소화 기능도 높아집니다. 그럼과 동시에 15도 정도의 알코올이 위에 들어오면 래디칼이라고 하는 잡균을 죽이는 기능도 강해집니다. 그리고, 술의 효용으로서 가장 큰 것은 동맥 경화의 예방이지요. 동맥 경화는 총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촉진됩니다. 총콜레스테롤에는 이른바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2종류가 있습니다. 적당량의 음주는 혈관 내를 깨끗하게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동맥 경화 발병이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혈액이 굳는 것을 어렵게 하는 우로키나아제를 늘리고, 반대로 굳어지기 쉽게 하는 우로포키산틴 A2를 줄이기 때문에, 혈액이 맑아 지고 , 말초 순환이 좋아집니다. 혈관의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도 말합니다. 매일 저녁의 저녁 반주를 빠뜨리지 않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식욕을 증진시켜, 동맥 경화를 예방한다고 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음주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가장 즐거운 건강법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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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미치광이의 물

술은 조절해서 마시면 요행도 없는 백약의장이 됩니다만, 조금만 잘못 마시면 백독의 장이 됩니다. 한, 두 번의 취중 실수는 만담으로 해결됩니다만, 도가 지나치면 알코올 의존증이라고 하는 상태에 빠질 위험도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술이 사람을 마셔버린다는 얘기입니다.

 「저녁 반주는 빠뜨리지 않는다」 「세번의 밥보다 술이 좋아」라고 할 정도이면 정상 범위입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일을 쉬고, 취하면 폭력을 휘두르고, 술을 사기 위해서 죄를 범하는 등 「직업적, 문화적, 사회적 규범 일탈 행위」가 나타나게 되면 의존증이 의심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 속에서 생활하는 우리는 그 어떠한 해소법을 요구합니다. 스포츠나 취미생활이나 술이라고 하는 방법도 당연 있습니다만, 그것은 그것으로 문제 될게 없습니다. 단지, 알코올의 약효에 의지하는 것이 일상적이 되면 알코올 의존증의 첫걸음입니다.


알코올 의존증에 걸리기 쉬운 타입은 원래 애주가로, 심리적 불안이 많고, 신경질적이며, 의지가 약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미국의 데이터에 의하면, 의존증은 유전하기 쉽다고 하고, 알코올 의존증 환자의 부모님과 그 형제가 의존증인 확률은, 일반 인구에 있어서의 확률의 2.5배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술은 마셔도 술이 사람을 마시게 하지 말라」라는 말은 자주 귀에 접하는 격언입니다만, 이 말대로 맛있는 술을 길고 계속적으로 즐겁게 마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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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통이나 위트림 같은 트러블이 있을 때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위를 쉬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절할 수 없는 모임이라고 해서 과음과 과식은 금물입니다.


단지 위가 나빠 식욕이 없어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산과다 같은 경우는 긴 시간 위가 공복상태이면 오히려 위가 망가지는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소화가 잘되는 식재료를 소량 먹는 것이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이란 유지방을 포함한 것과 식물 섬유가 많은 것입니다.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에는 많이 먹지 못하기 때문에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가 뛰어난 음식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제일 소화가 잘되는 것은 죽이나 우동 같은 탄수화물을 부드럽게 끊인 것입니다. 단, 우동은 잘 씹지 않고 삼켜버리기 쉬워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잘 끓여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한 예를 들어, 계란 요리나 두부, 요구르트, 담백한 흰살 생선 같은 것도 소화가 잘되는  식품입니다. 단, 생계란은 소화에 나쁘기 때문에, 가열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 같은 야채는 부드럽게 익혀 먹기 쉽게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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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무죽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

지방질은 소화되는데 8시간 걸리므로, 동물성 고기나 생선, 또는 식물기름 등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은 삼갑시다. 어떻게 해서든 먹어야 할 때는 지방이 적은 닭 가슴살, 지느러미 살 같은 부위를 선택하여 소량만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고추나 와사비 등의 매운 것, 카페인을 많이 포함한 커피, 홍차, 엽차 같은 차, 염분이나 단맛이 강한 음식, 알코올 등은 위를 자극하여 위산의 분비를 높이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오징어, 낙지, 조개류, 식물 섬유가 많은 우엉이나 버섯류, 죽순, 곤약등도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위에 부담을 줍니다.



소화를 돕는 음식

음식 중에는 소화를 돕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우에는 밥이나 고구마류 같은 전분질의 소화를 촉진하는 아밀라아제나 단백질의 소화를 촉진하는 프로테아제 등의 소화 효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지 소화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힌 무 등 보다는 생무나 간무우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 습관
수면 장해 대처법이 있습니다. 그 항목에 따라서, 구체적인 생활 포인트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 수면 시간은 사람에 따라, 낮에 졸음으로 곤란하지 않으면 된다.
수면은 매우 개성적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시간 자기 때문에 자신도 그 만큼 자야 된다라는 생각은 버리고, 자신에게 맞은 수면 시간을 찾아냅니다.

■ 자극물을 피하고 자기 전에는 자신 나름대로의 릴렉스법을..
카페인이 들어간 것을 마시고 먹는 것은 침상에 들어가는 4시간 전까지 해 둡시다. 또한 담배를 피우는 것도 자기 1시간 전까지. 잠이 잘 오지 않을 때에는 가볍게 책을 읽거나 마음에 드는 음악을 들어 릴렉스 합니다.

■ 잠이 오면 잠자리에 들어라. 취침 시각에 구애받지 말아라.
자려고 무리하게 애를 쓰면 반대로 더 잠이 안오는 일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한 번, 침상에서 나와 잠이 오면 다시 침상으로 들어갑니다.

■ 잠이 얕을 때는, 오히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수면 시간을 짧게 하면, 깊은 수면이 많아집니다. 얕은 수면이 계속 이어지면 몸의 피곤이 가시지 않고, 머리도 멍~한 상태가 됩니다. 그럴 때에는 “빨리 취침하고 일찍 일어나기”가 되지 않으면 늦은 취침 일찍 일어나기로 수면 시간을 압축합니다.

■ 수면 중의 격렬한 코골기, 무호흡증은 요주의
이전에는 호쾌함의 상징이기도 한 「코골기」.실은, 수면시 무호흡증후군의 원인입니다. 또한 저녁부터 밤에 다리가 근질근질하여 잠을 잘 수가 없을 때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 수면제 대신의 취침 주는 불면의 원인
적당량의 알코올은 잠을 잘 오게 합니다. 그러나 깊은 수면이 줄어들고 화장실 때문에 눈을 뜨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수면 질이 나빠집니다.

■ 수면제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올바르게 복용하면 안전
잘 준비를 하고 침상에 들어가기 30분 정도 전에 복용합니다. 매일 밤 복용할지, 잠이 오지 않을 때에만 복용할지는 주치의와 잘 상담하여 결정해 주세요. 수면제를 끊을 때에도 마음대로 멈추지 말고 주치의의 지시 대로로 하지 않으면 생각지도 않은 부작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과 낮의 생활 방법
■ 같은 시각에 매일 기상
눈을 뜨는 시각이 일정하다면 체내시계의 리듬도 잘 조정됩니다. 휴일은 푸~~욱 자면 좋겠지만 평일보다 2시간이상 더  늦게까지 자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괴로워집니다.

■ 빛의 이용으로 좋은 수면
아침은 태양이 강한 빛을 받으면, 깨끗이 눈을 뜰 수 있습니다. 밤은 어두운 난색계열의 조명이 졸음을 오게 합니다. 침실은 암흑이 좋습니다만 불안해 하는 사람은 소형 백열전구의 각광(footlights)을....

■ 규칙적인 3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습관
아침밥은 위장에 있는 체내시계를 깨워줍니다. 반대로 야식은 체내시계의 리듬을 혼란하게 만들므로 먹는다면 가볍게 먹습니다. 수면 역할의 하나가 몸이 피로를 푸는 것이므로, 낮에 몸을 움직이는 것은 숙면으로 연결됩니다.

■ 낮잠을 잔다면 15시 전 20~30분
오후 2시경에도 졸음이 강하게 오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이 졸음에 대해서 짧은 시간의 낮잠이 효과적입니다. 다만 늦은 시간이나 장시간 낮잠은 밤의 수면에 악영향을 주므로 요주의입니다.

■ 충분히 자도 낮의 졸음이 강할 때는 전문의에게 상담을
자동차 운전중이나 소중한 용무 중에 갑자기 졸려오는 사람은 조속히 진찰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면시 무호흡 증후군이나 수면 발작병 같은 과면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양 의학에 대한 대체 치료로서 약선이나 허브를 사용한 피트테라피(식이요법), 그 외 테라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이 모여지는 것이 약선, 허브 같은 기초지식을 소개합니다.

약선, 허브란?
우선 한방과 중의학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고대 중국에서 전해지는 전통적인 요양법을 체형적으로 집계한 것이 「중의학」이며 지금부터 3000년전 정도 「한」 시대에 한국에 전해진 중의학을 한국에서는 「한방의학」이라고 부릅니다.

중의학이나 한방에도 생약을 사용한 약물 요법과 침구 등의 요법이 있고 약선도 그 하나입니다.「약식동원=약이나 음식도 똑같이 몸에 작용한다」의 생각에 근거해 병을 예방·개선하기 위해서 음식의 힘을 이용한 요양법이 「약선요리」입니다. 많이 보는 약선 요리집은 폭넓은 사람이 먹어도 괜찮도록 생약을 조제하고 있습니다만 본래는 개별적으로 그 사람의 체질이나 증상을 판단하여 조합하는 것입니다.

또한 유럽에서도 근대 의학이 발전할 때까지는 식물을 이용한 피트테라피 같은 민간요법으로서 오랜세원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허브는 라틴어 「허바」를 어원으로 하는 말로 향초 약초로서 활용되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도 의료에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아로마테라피는 특히 이러한 식물의 향기 작용을 살려서 차로서 마시거나 약초를 원료로 한 정유를 사용하여 향기를 맡거나 마사지 등에 이용하는 테라피입니다.



약선, 식이요법이 좋은점은?
한방이나 식이요법에 있어서 약초의 성분은 근대 의학으로 약에도 활용되고 있고 약초를 비롯한 식물의 향기나 색등의 성분에 기능성에 대해서는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약선과 허브티 등에는 공통된 약초, 예를 들면 진저(ginger)는 생강, 시나몬은 계수나무, 너트메그(nutmeg)는 육두구와 같이 따로 부르는 법이 있어도 같은 식물인 경우가 있습니다. 단 약선의 경우는 식물뿐만이 아니라 동물, 예를 들면 유제품이나 고기, 사슴의 뿔이나, 광물 등도 이용합니다.

근대 의학, 혹은 동양 의학이나 피트테라피, 그 외 대체 의료 어떤 것이 제일 좋을것인가는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영양 사정이 좋지 않았던 옛날 식생활에서는 결핵이나 바이러스 같은 감염증으로 목숨을 잃는 것은 드물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균에 대항하는 백신 등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 시대가 서양 의학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식생활도 풍부해지고 생활 습관병이나 알레르기 같은 환자가 증가하고 스트레스로부터 냉증에 걸리는 등, 병의 성향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만성적인 병 등은 몸의 나쁜 부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체질이나 마음, 생활 전체를 보고 판단하고 시간을 들여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여 한방이나 식이요법 등이 적합한 경우가 있습니다.

한방, 허브의 주의점
또한 암세포가 발견되었다고 할 때에는 서양 의학과 같이 외과적으로 조치 하는 것을 우선되는 경우가 있고 혹은 암 수술 후, 체질에 따라 한방으로 회복해 나가는 것이 적합하기도 합니다. 지금과 같이 동양과 서양, 그리고 긴 역사 속에서 경험적으로 증명해 된 것, 과학적으로 분석된 것과 여러가지 테라피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는 혜택받은 시대입니다. 전문가에게 상담하여 자신의 몸에 맞는 것을 판별하면서 각각의 테라피가 좋은점을 잘 섞어서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한방이나 허브에는 부작용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차나 허브티로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은 부드러운 작용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도 많습니다만, 체질이나 컨디션, 임신중, 병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등의 상태에 따라서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주방은 세균으로 오염되어 있다!
몇 달 있으면 장마가 온다. 눅눅한 날이 계속 되는 그런 계절에 아무도 모르게 집안에서 번식해 나가는 것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들이다. 조사에 따르면 식중독의 20~30%는 가정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실제로는 더 많다고 추측한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위생감도를 체크해 볼만 할 것이다. 가정 내의 주방에서 오염된 곳 상위 5개는 식기용 수세미, 행주, 세면대, 도마, 냉장고 야채실 바닥이었다. 그 중에는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황색 포도구균이 검출된 곳도 있다. 매일 사용 후 청소하여 깨끗해 보이는 주방이지만 의외로 많은 잡균이 있다.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들
우리 주변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세균이 존재하고 있다. 유산균 같은 인간에게 있어서 유용한 것도 있지만 아래에 언급하는 식중독 원인균은 번식을 막아야 하는 것 들이다.

명칭

특징

감염원인

대장균

대장균은 인간이나 포유류의 장내에 존재.대부분은 인간에게 무해하지만 병원성 대장균은 복통, 설사, 혈변 등을 일으킨다. 중증이 되면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식육이나 식육가공품, 우물물 등의 음료수, 인간의 장 등

 

살모넬라균

산업성장이후에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식중독균의 대표적 존재. 저온이나 건조함에 강하고 냉동고 안에서도 살아남는다. 복통, 구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가축이나 집에서 기르는 식육, 달걀류가 주된 오염원. 쥐, 파리, 바퀴벌레, 애완동물을 통해서 감염하는 일도.

황색포도구균

사람이나 동물의 곪은 상처 외, 건강한 사람의 목이나 코안, 피부, 모발 등에 분포. 격렬한 구토, 구토설사, 복통 등을 일으킨다. 가끔 발열.

손으로 만든 주먹밥, 샌드위치, 전통과자, 슈크림 등, 조리하는 사람의 손에 의해서 발생한다. 식품의 위생 관리가 좋아져서 줄어들고 있지만 가끔 발생하는 식중독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중독 원인균을 퇴치하려면?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의 상당수는 고기나 물고기 등에서 감염된다. 평소 먹고 만들고 하는 곳이니까 주방이 가장 오염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번식을 막으려면 매일 매일 세세한 손질을 해야 한다. 특히 습기가 많고 더운 여름에는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꼭 제균 습관을 들여야 한다.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인간의 손에도 세균이 있다. 조리 전후에는 물론, 식재료를 만진 다음은 반드시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항상 제균을 습관화해야 한다.
조리기구, 스펀지, 행주, 도마 등은 주방용 세제로 씻은 후, 제균 처리를 한다. 열탕소독 또는 햇볕에 말리거나 제균스프레이, 알코올소독 등을 추천한다.

●싱크대, 배수구 등도 청결하게
매일 주방용 세제로 씻고 물기를 닦아둔다. 제균스프레이도 추천한다.

 
그레이프프루트의 제균 능력에 주목 하시라~
최근 뛰어난 제균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그레이프프루트이다. 감귤류의 껍질 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리모넨은 강한 세정력으로 세제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장균 퇴치 능력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강한 제균력을 가진 것이 씨 부분이다. 미국에서는 그레이프프루트의 씨앗에서 추출한 GSE(Grapefruit Seed Extract)는 병원의 세제로서도 사용되어 그 항균 작용은 널리 알려지고 있다. 화장품 방부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소량으로 다양한 균에 뛰어난 증식 억제 효과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높고 효과 지속성이 높은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 GSE의 미생물에 대한 최소 발육 저지 농도 -

대장균

5ppm

살모넬라균

3~9ppm

황색포도구균

4~5ppm

고초균

10~12ppm


*미생물의 발육을 완전하게 멈추기 위해 필요한 약제의 농도



제균, 살균의 습관을 들여라!

제균 대책이 필요한 것은 주방만이 아니다. 황색포도구균의 감염 루트에 인간의 손이 들어있듯이 우리의 손도 청결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 원래 인간의 피부에는 다양한 세균이 붙어 살고 있다. 병원드라마에서 의사가 열심히 손을 씻은 후, 아무것도 손대지 않고 양손을 들고 수술실에 들어가는 씬이 있다. 그것은 체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이다.

음식에 손을 댄 전후는 물론 화장실에 갔다 온 후, 외출에서 돌아온 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 것은 제균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다. 또한 피크닉에 도시락을 가지고 나갈 때는 반드시 제균 작용이 있는 웨트 티슈를 가지고 가라. 웨트 티슈에는 제균 되는 것과 제균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제품 선택에 유의하자.


1. 탄수화물=몸과 뇌의 가솔린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소화 흡수되어 혈중에서 당이 되고 이 당이 몸과 뇌 활동에 빠뜨릴 수 없는 가솔린이 됩니다. 소화 흡수된 탄수화물은 간장에 비축되어 식사 전에는 거기로부터 공급됩니다. 식사를 거르면 혈액중의 당이 적게 되어 초조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몸만이 아니라 마음과 머리에도 중요한 영양원입니다.

탄수화물인 식이 섬유에는 만복감을 주거나 변비를 예방하는 등 대장 기능을 좋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잡곡, 잡곡 빵, 감자 등, 식이 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일상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임으로서 단순한 가솔린으로서의 역할 뿐만이 아니라, 장의 환경 개선 등, 여러 가지의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공·정제 된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 같은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식품
- 적당량 섭취: 쌀, 빵 같은 곡류, 과일, 우유, 콩, 감자 등
- 조금 섭취: 과자, 청량 음료수, 크림 빵


2. 단백질=몸을 만드는 영양소
단백질은 몸을 만드는 영양소로 체내에서는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항상 바뀝니다. 단백질은 몸 안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됩니다. 아미노산은 머리카락, 손발톱, 내장, 근육 등의 주성분이기도 하여 호르몬이나 효소 등을 만드는데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몸에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이기 때문에 식사로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이나 효소로 사용되는 아미노산의 변화는 빨라서 항상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소는 체내의 모든 기능에 없어서는 안되고, 호르몬은 각 기관이 잘 기능하는데에 꼭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칼로리만을 생각하여 고기나 유제품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지만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비계가 많은 고기, 가공육, 튀긴 고기 등은 칼로리, 염분, 지방질의 과다 섭취로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등에 악영향을 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단백질이 많은 식품:
- 적당량 섭취: 물고기, 비계가 적은 고기, 달걀, 유제품, 콩 또는 콩제품
- 조금만 섭취 : 비계가 많은 고기, 햄이나 베이컨 같은 가공육


3. 지방질=뇌의 기능·비타민 운반
지방질은 뇌의 정상 기능에도 필요한 영양소일 뿐만 아니라 식사의 소화, 흡수, 지용성 비타민의 운반에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장기, 신경, 뼈 등을 지키거나 체온 등을 정상적으로 지키는 역할이 있습니다.

지방질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좋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방질의 종류이며 몸에 좋은 지방질을 선택하여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푸른 생선이나 호두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에는 콜레스테롤이나 혈압 개선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염증 같은 트러블을 막는 기능이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드 등에 포함되어 있는 일가불포화 지방산에도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비계가 많은 고기, 구운 과자, 스넥 등에 포함되어 있는 버터나 돼지기름에는 콜레스테롤을 악화시키는 포화 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판매되는 과자, 레토르트 식품, 마가린 등에 사용되어 있는 트랜스 지방산은 몸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므로 삼가도록 합니다.

■ 지방질이 많은 식품:
- 적당량 섭취 :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 호두, 올리브 오일, 캐놀라오일, 아보카드 등
- 조금 섭취: 마가린, 버터, 돼지기름, 쇼트닝, 고기 지방, 생크림, 스넥 과자 등

 


약선에서는 식재료가 지닌 특성을 나타내는 독특한 척도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식재료가 어느 부위와 장기에 관계가 깊은가를 나타내는 「귀경」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각각에 맞는  추천 식재료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귀경이란 무엇인가?
귀경이란 식재료가 몸의 어느 부위, 어느 장기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하나의 식재료로 귀경이 하나인 경우도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의 귀경이 있는 것들이 많아 그 만큼 치료 범위가 넓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말하는 간, 심, 비, 폐, 신이라고 하는 오장은 장기의 기능에 그치지 않고 멘탈적인 요소도 포함되어 하나하나의 범위는 광범위합니다.

■ 간장


혈액을 저장하거나 지방의 대사와 해독을 하는 것 외에도 혈액이나 기의 순환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 촉진을 재촉하는 작용도 합니다. 혈액의 양을 컨트롤 하므로 생리에 따르는 증상이나 생리통 등에도 관련하고 자율 신경계에도 관련이 깊기 때문에, 초조해하기 쉬워지거나 신경질적이 되고,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나 변비에 걸리기도 합니다.

간에 귀경 하는 식재료
모시조개, 바지락, 굴, 오징어, 간, 국화, 샐러리, 토마토, 낑깡, 미나리, 구기자 등이 있습니다.


■ 심장

심장과 같이 혈액을 전신에 옮기는 기능 이외에, 피와 기를 순환하게 하고 의식과 정신의 안정에도 관련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저하되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숨이 막히거나 부정맥이 나오며 건망증도 심해집니다. 혀나 안색에 변화가 잘 나오고, 심장 기능이 나빠지면 윤기가 없어지거나 붉어지게 됩니다. 또한 수면부족이 계속 되면 혀끝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심장에 귀경 하는 식재료
밀, 대추, 용안육, 연꽃 열매, 백합뿌리, 달걀, 여주, 동과 , 녹차잎, 우콘 등

■ 비장


위의 기능을 도와 음식을 소화 흡수를 하면서 혈액과 기의 기반을 만들어 전신에 영양을 보급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수분 대사에도 관계하므로 비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붓거나 설사 같은 증상도 나오게 됩니다.소화 흡수하는 힘이 쇠약해지면 근육과 입, 입술에 변화가 나오 비장의 기능이 좋으면 식욕도 생겨 입술에도 윤기가 나와 건강이 전신에 넘치게 됩니다.

비장에 귀경 하는 식재료
멥쌀, 고구마, 호박, 양배추, 표고버섯, 닭고기, 가다랭이, 대두 등

■ 폐장

호흡이나 수분 대사 뿐만이 아니라 피부 보호막 기능과 면역력에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폐의 기능이 저하되면 피부에 윤택이 없어지고 아토피나 꽃가루 알레르기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키기 쉬워지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집니다.코나 점막에도 관련이 있으므로 폐 상태가 나빠지면 콧물이나 코, 후각 이상과 목 통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폐에 귀경 하는 식재료
차조기, 생강, 율무, 솔방울, 은행, 배추, 호두, 양파, 연근, 무, 배 등

■ 신장

신장은 비뇨기계 뿐만이 아니라 생명력을 육성하는 기능이 있어 사람의 성장 발육이나 노화, 호르몬의 분비에도 관련이 있습니다. 각 장부의 기능을 촉진하는 작용도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혈액 생성에도 관계합니다. 신장은 근력의 쇠약이나 허리의 트러블, 뼈의 정상에도 관계가 깊고 신장 기능이 저하하면 사지가 약해지고 골절이나 이빨이 빠지기도 합니다.

신장에 귀경 하는 식재료
흑깨, 구기자 열매, 자라, 해삼, 양고기, 장어, 호두, 새우, 부추, 밤, 포도 등


일반적으로
「신맛」 「간경」에 들어가기 때문에 적당량인 신맛은 간을 좋게합니다.
「쓴맛」은 「심경」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름에 심장 기능이 활발한 여름에 섭취하여 심장의 열을 제거하면 좋다.
「단맛」은 「비경」에 들어간다. 따라서 적당량인 단맛은 비장를 좋게 한다.
「매운맛」은 「폐경」에 들어간다.  적당량인 매운 맛은 폐의 기능을 도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짠맛」은 「신경」에 들어가기 때문에 적당량인 짠맛은 신장을 좋게 한다.

따라서 적당히 그 맛을 이용하면  그 장기의 기능을 보충한다고 여겨집니다. 오장은 서로 촉진하거나 억제하면서 활동하고 있으므로 오장의 기능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성 알코올중독에 의한 사망 사고


급성 알코올중독이라고 하면 사망 사고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마신 알코올의 작용으로 돌연사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서운 것은 질식과 전도입니다.
급성 알코올 중독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상승함과 동시에 알코올이 분해되어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의 상승도 일어납니다.
아세트알데히드에는 구토를 일으키는 작용을 합니다. 의식이 없고 몸이 마비된 상태로 구토할 가능성이 높아져 구토에 의한 질식이 사망 사고를 일으킵니다. 매년 보도되는 신입생 환영회 등에서 일어나는 사망 사고는 호흡 정지가 아니라 질식이 많다고 추정됩니다.
또한 전도에 의한 외상도 위험합니다. 계단에서 굴러 골절 같은 중상을 입는 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주운전 등에 의한 사고도 끊이지 않습니다. 음주 후의 자동차 주행 중, 이른바 자폭 사고로 경추 손상이나 척추 손상, 뇌좌상 등의 중상을 입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 중에는 경추 손상으로 움직일 수 없는데도 만취 상태이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 판단되어 장시간 방치된 사례도 있습니다.

술이 맛있다라고 느끼면 알코올 의존증의 초기단계
알코올 중독은 본래는 위 기술한 바와 같이 급성 중독에 대해 사용해야 할 용어입니다. 습관적인 음주가 사회적 행동에 문제를 일으켜 버리는 경우, 알코올 의존증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습관적인 음주와 알코올 의존증 사이에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술을 마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누구라도 알코올 의존증에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에 일하는 사람에게 있어 업무시간대에 술을 마시게 된다면 요주의입니다. 알코올 의존증은 본인의 노력으로는 좀처럼 의존으로부터 빠져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통풍에 주의해야 할 맥주!


음주와의 관계가 지적되고 있는 생활 습관병으로 통풍이 있습니다. 주된 증상은 격렬한 통증을 수반하는 관절염입니다. 국소의 온도가 저하되기 쉬운 엄지발가락이 제일 많이 발발하는 부위입니다. 
혈액검사로 요산치가 높으면 통풍 발작이 일어나기 쉽습니다만, 혈중 농도에 남녀차이가 있어 압도적으로 남성에게 많은 병입니다. 요산의 근원이 되는 것은 「퓨린체」라는 물질입니다. 알코올을 마시면 이뇨 효과가 있지만 오줌으로의 요산 배설이 억제되게 됩니다. 이것에 의해서 체내에 요산이 높아집니다.

퓨린체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료는 맥주로 요산치가 높고 맥주를 좋아하는 이른바 맥주 매니아인 사람은 통풍 발작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증류주인 위스키, 소주는 통풍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와인을 마시는 사람은 반대로 통풍 발작이 적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건강진단으로 요산치가 높다고 지적된 남성은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삼가야합니다. 


음주에 의한 지방간은 회피 불능?
음주를 하여 피할 수 없는 것이 지방간입니다. 알코올은 초산으로 분해된 후, 최종적으로는 이산화탄소와 물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에 수소가 남게 됩니다만, 수소는 지방 합성에 관계하고 있습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는 사람은 지방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간은 자각 증상은 없습니다만 간장에의 지방이 축적이 진행됩니다.
습관 음주를 하시는 경우, 우선 간염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지방간이 되었다고 해도 무거운 간장해가 일어나는 일은 드뭅니다. 다만, 적어도 연 1회는 간기능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혈액 생화학 검사에서 γ-GTP가 증가했을 경우는 요주의해야 합니다. 이 경우는 간장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태이므로, 금주하라고는 안하겠습니다만,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습관적인 음주는 비타민B1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사람에 부족한 것이 비타민입니다. 간장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경우, 음주량이 많으면 알코올 분해 효소만으로는 처리하지 못하고 약제 등을 분해하는 다른 효소를 사용해 분해하게 됩니다. 이 효소를 사용할 때에 체내의 비타민B1가 소비됩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사람은 잠재적으로 비타민B1 부족현상이 있습니다. 비타민B1이 많은 식품은 뭐니뭐니해도 돼지고기입니다. 습관적 음주를 하고 있는 분은 하루 1번은 돼지고기를 사용한 메뉴를 섭취해야 합니다.


예로부터 몸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 조합을 음식궁합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영양학적으로 흡수를 재촉하거나 억제하는 조합이 있습니다. 전에는 알아두면 좋은 음식궁합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이번은 조심해야 할 음식궁합에 대해 소개합니다.


주의해야할 음식궁합
- 타닌
철분에는 고기나 물고기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헴철과 야채 등에 포함되어 있는 비헴철이 있습니다. 헴철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타닌에 의한 흡수저해를 받지 않지만, 비헴철은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타닌과 함께 섭취하면 잘 흡수 되지 않습니다. 철 결핍성 빈혈인 여성은 식사중이나 식사 후 바로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종래에는 빈혈 치료에 사용되는 철분제는 녹차와 같이 마시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만, 현재는 타닌의 영향은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식사중은 타닌이 적은 보리차, 또한 타닌이 많은 엽차, 옥로 같은 고급 녹차는 식간에 마셨습니다. 게다가 엽차·옥로는 타닌이 잘 나오지 않는 저온에서 차를 추출합니다. 옛날 사람은 경험에서 녹차를 건강하게 마실 방법을 잘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타닌은 녹차 이외에도 홍차나 커피, 와인 등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식이섬유
변비 예방이나 개선, 장내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는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만으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만, 과다 섭취하면 영양소를 빨아들여 흡수를 저해합니다. 예를 들어 몸에 유해한 성분을 배출하는 장점이 있는 한편, 식이 섬유를 과다 섭취하면 미량 영양소인 무기질이나 비타민의 흡수율을 저하시키는 단점도 있습니다. 성인과 같이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으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식사량이 적은 노인이나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 등이 식이 섬유만을 과다 섭취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미네랄+미네랄
예를 들면 인(燐, phosphorus)은 칼슘과 관계가 깊고 대량으로 인을 섭취하여 장 속에서 칼슘과 만나면 결정이 되어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인은 고기나 물고기, 우유, 청량음료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이나 염분의 과다 섭취도 칼슘을 오줌으로 배출합니다. 또한 마그네슘도 다량의 칼슘이나 린에 의해 흡수가 저해됩니다. 피트산(이노시톨과 인산이 결합한 화합물)이나 옥살산은 칼슘, 마그네슘, 아연 같은 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합니다.


당근이 비타민 C를 파괴한다고?
예전에는 당근에 포함되어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비타민 C를 파괴한다고 했습니다만, 파괴한다라기 보다 이 효소는 산화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효소는 열이나 식초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조리하거나 생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식초를 넣으면 비타민C의 산화 작용은 없어집니다. 또 산화된 비타민C는 체내에서 환원형 비타민C로 변환되어 결국 비타민C로서의 총량은 거의 변하지 않다고 합니다.
위에서 얘기한 음식궁합이 반드시 흡수가 나빠진다든가, 유해 물질을 배출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먹는 방법이나 먹는 양,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다릅니다. 어디까지나 영양소·성분의 작용이라고 참고하세요. 우리의 몸은 여러 가지 성분이 서로 복잡하게 영향을 주고 기능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나의 영양소, 음식에 집중하여 섭취하는 것보다도 폭넓게 음식을 섭취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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